🔆 SpecialLecture

W-ins, Terenz 산업체탐방

date
May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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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 Terenz 산업체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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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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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탐방 갔다와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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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Lecture
updatedAt
May 23, 2024 03:52 AM
오늘은 산업체탐방을 갔다. 처음으로 갔던 산업체탐방이라 좀 신났었다. 오늘 갔던 곳은 제목 그대로 W-ins, Terenz다. 1교시부터 4교시까지 풀로 산업체 탐방을 갔다. 먼저 우리는 W-ins(윈스)로 갔다. 윈스는 사이버 보안 회사로 업계이다. 또한 대표 브랜드인 ‘스나이퍼(SNIPER)’를 앞세워 대한민국 정보보호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윈스는 사이버보안 컨설팅, 관리하는 회사이다. 우리가 간 곳은 본사가 아닌 부산에 있는 지사에 갔다. 갔더니 먼저 우리를 굉장히 환영해 주시면서 우리에게 시원한 음료를 주셨다. 이 회사는 디도스 공격, DNS공격 등을 방어한다. 또한 서버를 구축해 모의해킹으로 다른 회사의 웹에 컨설팅을 해준다. 그리고 침입방지시스템(IPS), DDoS 차단시스템, 통합위협관리(UTM), 방화벽에 시스템까지 가지고 있어 보안업체 중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2번째로 Terenz(테렌즈) 회사에 갔다. 테렌즈 회사는 의료분석으로 시작했고, 지금 자리 잡은 메인사업은 AI를 접목한 정밀의료의 혁신이다. 현재 테렌즈는 "Terenz KINON"라는 제품을 만들고 있고 이 제품은 자기 공명영상(MRI) 및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스캔 이미지를 사용해 의사의 파킨슨병 조기 진단을 지원 소프트웨어이다. "Terenz KINON"는 AI가 진단하고 판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의사와 함께 의사에게 조언을 해주는 그런 소프트웨어이다. 또한 "Terenz KINON"와 목적이 비슷한 "Well WALK", "HTSS"를 만들었다. "Well WALK"는 파킨슨병 환자의 보행 시 발생하는 보행 장애를 감지하여 알림을 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이다. "HTSS"는 파킨슨병 환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손 떨림을 감지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이다. 현재 판매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이 회사에서 미래 S/w에 이야기를해 주었다. 미래는 AI산업의 확대가 전망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다 끝나고 나서 생각을 해보니 우리 학교가 맺고 있는 기업은 정말 다양하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런 좋은 기업에 가기 위해서 내가 지금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